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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공간

[8월 5일] 하나님의 결심(에스겔 36장 1-15절)

Aug 5
2 min read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아픔을

비웃고 기뻐했던

다른 나라들을

심판하실 뿐 아니라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그런데

이러한 약속을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은 자신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시는데..

     

‘내 맹렬한 질투’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며(5절)..

     

‘내가 맹세하였다’고

강조하신다(7절).

     

내가 맹세하였은즉

이방나라들이

수치를 당하리라(7절)!!

      '반드시'

수치를 당하리라(7절)!!

하나님의 '강력한 뜻'이고

'분명한 결심'이시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그러한 '결심'을 가지고

이방 나라들을

심판하실 뿐 아니라

     

이스라엘을

회복하신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회복할 때가

가까이 왔는데(8절)..

     

사람들이 다시 많아지며

성읍들이 건축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10-12절).

     

그리고 그렇게 회복을 약속하시면서

‘다시는’ 이라는

말씀을 하신다.

     

‘다시는’

그들이 자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리라(12절).

     

‘다시는’ 네가 (이스라엘이) 사람을 삼키지 않으며

‘다시는’ 네 나라 백성을

제거하지 않으리라(14절).

     

하나님의 '강력한 의지'와

'분명한 결심'이다.

     

하나님은 그러한 결심을 가지고

이스라엘이

세상의 비웃음 거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결국 넘어지지 않고

회복되게 하신다(15절).

     

많은 경우..

나의 부흥과 회복

나의 평강을 위하여..

내가 하나님을 설득하거나

하나님께 어렵게 부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 전체에서..

부흥과 회복을 향한

하나님의 의지와 결심은

인간의 어떤 간절함보다

훨씬 더 크고 강력하다.

     

인간이 스스로

대단한 것을 자랑하고 자만할 때에도

하나님은 강력한 결심으로

인간의 교만을 무너트리시고

     

인간이 감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은혜를 베푸시고

부흥을 이루신다.

     

하나님 자신의 목숨을 주실 만큼

그 사랑의 결심은

강력하고 무겁다.

     

그러므로

내가(인간이) 할 것은

하나님의 부흥과 회복이나

나의 평안과 미래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붙잡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의 뜻과 결심이

우리 삶의 모든 곳에

이루어질 것을

믿고 소망하며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결심'을

말씀하시면서

     

그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결심'을

믿고 기도하기를 .. '하나님의 결심을' 소망함으로 충성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결심을

마음에 새기며

흔들리지 않고

주어진 길을

견고하게

걸어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결심!!

     

하나님의

너무 분명하고

강력한 헌신!!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의 선하신 뜻!!

     

‘ 내가 반드시 심판하고

  회복하리라'


‘ 너희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리라’

     

그 하나님의 결심을

믿고 찬양하며

     

그 하나님의 결심을 붙잡고서

기도함으로

오늘 하루를

순종으로 걸어가기를 결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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