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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공간

[8월 19일] 영광을 바라보는 비전(에스겔 43장 1-12절)

Aug 19
1 min read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범죄하였고

     

그 결과..

하나님은 성전을

무너지게 하셨으며..

     

그 영광은 이미 성전을

떠나셨다(에스겔 10-11장).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에스겔은 환상(비전)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의 동쪽 문으로

다시 들어 오는 것을 보고 있다(2절).

     

하나님의 음성과

그 영광으로 다시 성전이 빛나며(2절)

그 영광이     

성전에 가득했다(5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그들과 함께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영원히 그들 가운데

계실 것이며(7절)...

     

영원히 그들 가운데 살 것이라고

말씀하신다(9절).

     

에스겔의 현실은

이미 무너진 성전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한 비전을 보여주시며..

     

그 성전의 모습과

성전의 법들을 바르게 계산(측량)하고(10절)

그것들을 백성들에게 가르치라고

말씀하신다(10-12절).

     

무너진 현실 속에서

'영광의 비전'을

보는 것!!

     

이 비전은

에스겔이

자신의 간절함을 가지고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열심'을 가지고 보여주시며

또 반드시 이루시는 '비전'이다.

     

'하나님 스스로'가

성전에 임하신다!!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그 영광이 빛나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떠나지 않으시고

정결하게 하시고

그들을 돌보시고 다스리신다.

     

나는 오늘도 이러한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바라보며 그 비전을 품고 살아가고 있을까?!!

      때로는 나에게 주어진 현실은 에스겔처럼.. 영광과 임재가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 현실과 상황도

바르게 인정하고

나의 문제와 죄악도

주님 앞에서 겸손히 깨닫고 회개해야 하겠지만..,

     

오늘 나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비전'..

     

내가 가는 곳과

섬김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비전'..

     

어떤 상황과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비전'을

잃어버리지 않길 원한다.

     

이 아침에도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임하심과

하나님의 영광의 가득함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눈을 들어 바라보며

     

그 비전과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비전의 삶' '주님의 영광이 가득한 삶' 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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