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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공간

[5월 8일] 미래를 만들어 가는 축복(룻기 4장 7-12절)

May 8
1 min read

보아스는

나오미와 룻의 (엘리멜렉의 집)

기업을 무는 일을

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약속하게 된다.(7-8절)

     

보아스는

증인이 되어 주는

수많은 장로들과 백성들 앞에서

     

자신이

룻을 아내로 맞아서..

죽은 자의 기업을

다시 세울 것을

맹세하게 된다(9-10절).

     

그런데

이러한 모습을 지켜 보는

성문에 있는

백성들과 장로들은

증인이 될 뿐 아니라..

     

보아스의 결정과

그가 세울 집을

축복한다(11-12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유력하고 유명하게

하시기를 원하며!!(11절)’

     

‘여호와께서

이 여자로

네게 상속자를 주사..

네 집이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12절).

     

그들의 축복과 기도는

어떤 면에서는

단순한 소망과

축하하는 마음일 수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의 축복한 내용 처럼..

보아스와 룻의

미래를 만들어 가셨다.

     

하나님은

인간의 부족한 기도를 통해서

미래를 만들어 가신다.

     

그러므로

오늘의 기도와 축복은

단순한 소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래를

만들어 가시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물론

내가 축복한다고 해도

마술램프처럼

내 뜻과 생각이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선한 뜻을 위하여

나의 기도와 축복을

사용하신다.

     

주님 앞에 겸손하며..

주님의 뜻과 마음을 붙잡기 원한다면..

     

부족한 나의 축복은

자녀들과 형제들의 미래가 되며

     

평범한 나의 기도가

나의 미래의 모습이 된다.

     

이 얼마나 귀한 특권이고

소중한 약속인가?!!

     

오늘이라는 시간동안

수 많은 축복과 기도의 기회가 나에게 있을 것이다.

     

그 축복과 기도를 말로 표현하든..

마음으로 품든..

     

축복하고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기 원한다.

     

오늘과 미래에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면서..

     

축복하고 축복하며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나의 삶과 사역이 되기를

결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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