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기업을 무는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룻기 3장 1-18절)
룻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하나님의 마음과
성경적인 삶이 있다면
‘기업을 무는 제도’일 것이다.
'기업을 무는 것'은
근본적으로
회복과 되찾음을 의미한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어떤 가정이
가족의 땅을 잃어버리거나
자손이 없을 때,,
혹은 가족들이 팔렸을 때..
가장 가까운 친척이
그 회복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으로서
‘고엘’이라고 불리운다.
그러므로
기업을 무는 제도, ‘고엘’은
구원을 의미한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기업을 무를 친족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2절),
며느리 룻이
보아스의 보호 아래 있고
그의 구원?을 받기 원했다.(3-5절)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순종하여..
보아스가 누웠던
잠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과정에서(6-8절)
보아스가
‘기업을 무를 자’라는
사실을 이야기 한다(9절).
'기업을 무는 것'은
언제나 희생이 따르는 일이었다.
보아스는
룻을 축복하면서,
자신이 첫 번째
기업을 이어갈 친족은 아니지만(12절)
그 첫 번째
기업 무를 자가
책임을 감당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그 기업을 무를(이어갈)
책임을 감당하겠다고
약속한다(13절).
이 소식을 들은
나오미는
보아스가
이 일을 즉 '기업 무를 일을 성취하기 까지
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18절)
기업 무는 일을 위해
쉬지 않는 것!!
그것이
성경전체의
하나님의 마음과 수고가
아닐까?!!
기업을 무는 이유는
약속과 사랑 때문이다.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가족을 사랑하기에
그리고 가족에 대한 약속이 있기에
희생과 수고가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희생하기 싫고
손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업을 무는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약속하셨기에
우리가 회복되고
구원되는 일을 위해
수고를 결코 멈추지 않으신다.
중요한 것은
보아스가 당장은 손해가 되고 희생도 있었지만..
기업을 무는 수고를 행할 때,.
나오미의 가정에 주신
축복과 소중한 것을
함께 누릴 수 있었다는 것이다.
희생과 수고가 없다면,
소중한 것 역시
누릴 수 없다!!
좋은 것
편안한 것만을
추구하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삶은 아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 사랑하시기에 오늘도 희생하신다!!!
그러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업을 무는 삶을
살아갈 때,,
희생가운데 자유가 있고
수고가운데 열매와 풍성함과
변화가 있다.
기업을 무는 희생을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기업을 무는
헌신과 수고를
쉬지 않는 나의 삶!!
‘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18절)
주님께서
회복과 구원을 위해
멈추지 않으심을 기억하며,
나도
기업을 무는
'수고'를..
기업을 무는
'기도'를..
기업을 무는
'손해보는 일'을..
기업을 무는
'작은 순종'을
끝까지 '쉬지 않는 삶'이 되기를
이 아침에도
다시 결단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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