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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공간

[5월 21일] 내가 가장 빛날 때..(고린도전서 6장 12-20절)

May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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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예수님을 살리셨고

그 권능으로

그리스도인들을 (나를) 다시 살리셨다.(14절).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우리) 안에 있기에

     

나의 몸은

그리스도의 몸의

한 부분(지체)가

되었다. (15절)

     

내 몸은

하나님의 것이며

성령님이 거하는 '전'이 되었다(19절).

     

사도바울은

성도의 몸과 삶 전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중한 것이며..

귀한 것이라고 말한다.

     

물론

모든 것이 가능하다.(12절)

     

즉 복음안에서

자유가 있고

어떤 것에도

묶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게 자유한 몸은

음란이나

내 욕심을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13,15,16절),

     

하나님과

그 영광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한다(19-20절).

     

그렇게 할 때..

나의 삶이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울 것이다!!

     

내 삶과 몸의 값은

결코 작지 않다.

     

그리스도의 생명과 같은 값이며..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이

함께 하는 삶이다.

     

그렇게 소중하고 귀한 삶을

추하고 헛된 일에

낭비하지 않기 원한다.

     

짧은 인생이다.

     

그 짧은 시간 가운데

귀하고 아름다운 삶을

빛나게 사용하길 원한다.

내 삶이 언제 빛날까?

     

나는 언제

정말 웃을 수 있을까?

     

내 욕심과 음란을 위해 살거나..

     

내 감정과 기분에 따라서

미움과 원망으로 살기에는

     

너무 아깝고 비싼?

하나님의 자녀의 삶이다.

     

주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해 살 때..

가장 빛나는 삶!!

     

말씀에 순종할 때..

가장 행복하고

가장 자유로운 삶!!

     

헛된 원망과 경쟁과

불필요한 것들에

시간과 마음을 쓰지 말고

     

짧지만 존귀한 인생을

빛나게 살기 원한다.

     

오늘도

내일도

주님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으로서

주님의 피값으로 산 존귀한 몸을 가지고

     

빛나고..

거룩하고..

행복하게...살아가는

순종과 헌신의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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