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하나님이 선하게 여기시는 대로(역대상 19장 8-19절)
어제 큐티 본문을 보면..
암몬의 새로운 왕, 하눈은
다윗의 사람들을
크게 모욕하였고..
그 일이
다윗을 화나게 한 것에 대해
하눈은 스스로 두려움을 느껴서
아람 군대와 연합하여
다윗과 이스라엘을 향해서
전쟁을 일으킨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윗은
요압과 용사들(아비새)을'
싸움을 위해 보내게 된다(8절).
요압은 자신이
'아람 군대'와 싸우고
동생 아비새는
'암몬 자손'과
싸우도록 계획한다(11-12절).
그 때에..
요압은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힘을 내자' 라고 말한다(13절).
이 고백은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의 선한 것으로
바꾸어가실 것이라고
믿는 고백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윗과 이스라엘은
암몬으로부터
큰 수치와 모욕을
당한 상황이다(어제 본문).
그럼에도
암몬이
다시 다윗을 향해 전쟁을 일으켰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수치와 억울한?전쟁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을 이루실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물론 그 결과는
쉽게 말할 수 없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윗의 군대가
(요압과 아비새)
암몬과 아람 군대를 이겨서
승리를 경험하며(14-18절)..
다윗과
아람 사이에는
'새로운 평화'가 이루어진다(19절).
다윗과 이스라엘의 수치를
하나님께서
선하게 바꾸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선하신 대로
행하신다고 해서..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만은 아니다.
때로는 아픔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이
어떤 모양이든..
선하게 생각하시는 대로 일하실 것을 믿고
나는.. 일어나서 싸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요압이 이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요압은
그것이
어떤 결과이든 (승리하든 패하든)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 일하심을 믿고
'일어서서'
싸우는 믿음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내 생각대로 하시지 않더라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실 것을 믿고 나아가는 삶!!
하나님은 선하셔서..
다윗과 이스라엘의
수치와 억울함을
갚아주시고
그 어려움을 통해서
오히려
새로운 승리와 평화를 이루셨다.
나는
그 선하신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그 선하신 뜻대로 행하시는 것을
믿는다.
내 생각이나 내 계획보다
훨씬더
크고 깊고 넓게
주님의 선하심을 이루실 것이다.
나와 가정과 교회와 나라들..
내가 걸아가고 기도하는 모든 곳에
선히 여기시는대로
행하신 주님을 믿고서
오늘도..
힘을 내어 일어서는(13절)
하루의 시간이 되기를
결단하고 또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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